Cadwin System. co. ltd - 네스팅 소프트웨어의 영원한 선두주자
  Cadwin System
HOME > PR > 보도자료
2002/11/06
8716
경향뉴스
최고의 기술, 세계 시장으로 - 캐드윈시스템주식회사

최고의 기술, 세계 시장으로 -캐드윈시스템주식회사

2002-11-06 09:46:58



대한민국의 정보통신·조선·신발·자동차 산업 등은 세계시장에서 이미 그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는 국가 경제의 근간을 이룬다. 삼성의 애니콜 휴대폰, SK 텔레콤의 휴대전화서비스, 포철의 철강제품 등은 로열티를 받고 해외로 수출해 외화 획득에 크게 기여할 정도로 탑 브랜드에 속한다.

이런 세계적 명성에도 불구하고 관련 분야의 핵심부품과 소프트웨어 및 정밀기계 제조에 있어서는 아직도 일본, 독일, 미국 등 기술 선진국의 부품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즉 외형은 세계 제일의 수준인데 반해 내형은 거기 훨씬 못 미치는 수준이라는 것이다. 기술의 불균형 내지는 기형적 형태를 띠고 있는 것이 우리나라 핵심산업의 현주소다.

특히 조선산업은 수주 면에서는 세계 1위를 자랑하지만 핵심기술은 대부분 외국 유수 기업의 기술을 차용하고 있다. 이런 우리 기업의 기술적 현실을 감안한다면 최근 한 중소기업이 조선 및 플랜트 사업에 있어 핵심분야인 전용 캐드시스템의 국산화에 성공했다는 소식은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조선용 통합네스팅 개발 및 모델링 시스템은 현재 세계적인 기업 프랑스 다쏘社(IBM이 최대주주로 있음) 등 외국 기업에서 만든 3∼4가지 S/W가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이런 실정에서 이 기술을 뒤늦게 국산화한다는 것 자체가 무모한 도전이라고 생각할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과거 우리 기업이 선진국의 기술 종속국으로서 받았던 수모를 상기한다면 생각은 달라진다. 자체 기술 구축과 외화 유출을 막는다는 차원에서도 이 회사의 성과는 환영받아 마땅한 일이다.

부산시 대연동에 소재한 캐드윈시스템주식회사(공동대표 김철환, 신정훈)는 Cadwin*2D 기술을 이용해 자동배치 소프트웨어인 Cadwin*PLnest/FBnest/PFnest를 개발·판매하는 회사로, 국내 네스팅 S/W 시장의 선도자 역할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충분한 현장경험을 통해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조선, 플랜트, 강교, 중장비 관련 CAD/CAM 소프트웨어를 개발·판매하는 공장자동화 관련 전문업체이기도 하다.

'' 캐드윈은 이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 5월에 까다롭기로 소문난 기술신용보증기금이 시행중인 '2002년 신기술 아이디어사업화 타당성 평가'에서 부산·경남지역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됐다.

조선용 통합 네스팅 시스템은 대형구조물에 사용되는 철판의 배치와 최적화를 만들기 위해 예전 100명이 이상이 하던 일을 S/W로 통합한 시스템을 말한다.캐드윈시스템이 이 시스템 개발을 성공함으로써 기업은 대규모 사업을 보다 과학적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캐드윈은 이 분야에서 외국 기업 시스템을 국내 시장에서 몰아내 당분간 독점적 위치에 설 전망이다.


 


이 시스템은 기존 다국적기업의 시스템에 비해 가볍고 윈도우에서 사용 가능하다. 또 조선·해양·플랜트 등 분야별 유연성이 뛰어나 한국의 대규모 선박회사들을 이미 고객으로 확보한 상태다. (주)현대미포조선, 현대중공업(주)의 특수선 설계부, 삼오조선 등이 1년 동안 시스템을 검토한 후 채택해 이미 검증이 끝난 상태라 이들 기업보다 작은 규모의 회사들이 이 시스템을 채택하는 것은 시간 문제다.

현재 이곳은 다수의 조선 및 선박회사, 중공업, 플랜트 회사와 계약을 추진중이며, 이를 바탕으로 철도, 자동차, 건설 등 철구조물 및 철판을 사용하는 모든 분야에 진출할 예정이다. 또 중국의 선박회사와도 업무 체결을 진행 중에 있어 몇 년 안에 세계 시장에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 신정훈 대표이사는 "프랑스 다쏘사가 캐드윈 시스템의 프로그램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것만으로도 그 기술을 인정하는 것"이라고 강한 자부심을 보였다. 이어 "3년 전 제품출시를 할 때 국내 기술을 믿으려 하지 않고 외국 제품만을 선호해 무척 힘들었다"고 말하고, "그러나 이제는 한국의 주요 회사들이 모두 채택할 만큼 시장이 확대되고 있어 내년에는 대규모 투자를 계획 중"이라고 말했다.
(문의:051-610-1420)
www.cadwin.co.kr

취재 이동현 기자
npower@newsone.co.kr
편집 김원중 기자
sumoljigu@newsone.co.kr 
 




 


 


 

기사제공 : 뉴스원

KBS부산 라디오 캐드윈 시스템 소개 2003/03/28
철판자재 소비 줄여줍니다. 2002/10/08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센텀동로 57 디자인센터 507호 /(주)캐드윈시스템/대표 김철환

전화번호 : 051-743-2184 / Fax : 051-743-2186

Copyrightⓒ(주)캐드윈시스템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