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dwin System. co. ltd - 네스팅 소프트웨어의 영원한 선두주자
  Cadwin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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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0/08
18131
매일경제신문사
철판자재 소비 줄여줍니다.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02&no=298186

 지난달 28일 부산아시안게임에 맞춰 개통된 부산의 명물 광안대교. 포스코 철강재가 전량 사용됨으로써 국내 강교량시대를 본격적으로 연 주역이다. 대교를 만드는 작업은 고도의 정밀성을 요구한다. 이 때문에 설계에 따른 도면 구성과 절단 방식에 따라 비용은 상당한 차이를 보인다.
 
  제한된 후판(두꺼운 강판)으로 최적화된 배치를 통해 부대비용을 최 소화하는 작업이 필수적인 것도 이 때문이다. 캐드윈시스템( www.cadwin.co.kr)은 철판 소모량을 최소화하고 생산성 을 높일 수 있는 네스팅(nesting) 소프트웨어 전문업체다. 11년 연구 끝에 자재자동배치 시스템인 '캐드윈-네스트'를 개발해 주 목을 받고 있다.
 
 네스팅은 고도의 정밀성이 요구되는 만큼 전세계적으로도 개발 사례 가 없을 정도이며 국내에서는 캐드윈이 유일하다. 대우조선의 LNG-C생산부는 물론 삼호중공업 대우종합기계 현대중공업 등 국내 굴지의 조선ㆍ강교업체가 이 소프트웨어를 사용한다.
 
 캐드윈시스템의 강점은 자체 개발한 캐드엔진을 내장해 거의 모든 캐 드시스템에 호환된다는 것. 시스템의 안정성도 상대적으로 높다. 도면 자동화 기능도 탁월하다.
 
 모델링 데이터를 활용해 도면을 자동 생성할 수 있어 공정 과정에서 상당한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한 화면에 여러 장의 철판을 불러와 작업할 수 있는 멀티네스팅 기능 을 활용하면 전체적인 공정흐름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파일 크기가 작은 것도 강점이다. 윈도 기반의 실행파일 크기는 보통 3MB 미만. 따라서 효율성도 높다. 소프트웨어 응용 분야도 다양하다. 일반적으로 쓰이는 조선 분야뿐만 아니다. 자동차 제작은 물론 항공기 해양 플랜트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다.
 
 수입대체 효과도 빼놓을 수 없다. 네스팅 소프트웨어는 세계적으로도 개발된 제품이 거의 없는 특수 분 야. 따라서 국내 조선업체와 플랜트업체들은 사실상 외산 소프트웨어 에 의존해 왔다.
 
  캐드윈은 올해부터 해외시장 개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외국의 주요 솔루션 공급업체(벤더)가 주요 타깃. 현재는 프랑스 선 급의 주선을 통해 중국 상하이 후둥조선과 막바지 수주협상을 하고 있다.
 
 신정훈 사장은 "세계 수준의 국내 조선업체 대부분이 채택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그간 축적한 기술을 이용해 모든 자재의 배치작업을 일괄처리할 수 있는 통합 네스팅 소프트웨어를 개발중"이 라고 말했다.
 
 <신익수 기자 soo@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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